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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사리" 샌디에고 개봉 10/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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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통했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장악!

전세대 관객의 폭발적 호응!

치열한 전투 장면 호평!

잊혀진 영웅들의 휴먼 감동 실화!

 

10월 11일 샌디에고 개봉 확정

 

기대 이상의 메시지로 개봉과 동시에 한국 박스 오피스 1위를 단숨에 거머쥐며 개봉 이후 줄곧 박스 오피스 1위를 장악하고 있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국내 외 호평 속에 10월 4일  CGV LA 와 브에나 팍 선개봉을 시작으로 10월 11일 북미 20개 주요 도시에서  AMC, REGAL, CINEMARK, 캐나다 CINEPLEX를 통해 전격 개봉한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올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 마켓에서 공개된 이후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학도병들의 치열했던 전투를 현장감 있게 그려낸 전쟁 장면에 대한 호평과 인물 개개인의 진정성 있는 사연을 적절히 엮어낸 스토리 라인에 대한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배우들의 호연도 작품에 힘을 실었다. 기간병을 연기한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 등 한국 영화계의 듬직한 배우들로부터 학도병으로 분한 최민호 김성철 장지건 이재욱 이호정 등 라이징 스타들, 그리고 영화 속 종군 기자와 미군 대령으로 열연한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까지, 국적을 불문한 배우 군단이 만들어 낸 시너지가 국내 외 호평으로 이어지면서 북미 한국 영화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한국 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극비 양동 작전으로 진행된 장사 상륙 작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휴먼 감동 실화이다.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 군번도 명예도 없이 역사 속에 숨겨진 772명의 학도병들이 인천 상륙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 상륙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북미 개봉을 통해 인천 상륙 작전의 성공 아래 가려진 장사 상륙 작전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 및 언론들의 호평을 받은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CGV골든 에그 지수 93%를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공감과 호평까지 이끌어내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온가족이 올가을 봐야하는 필수 관람 영화로 떠오르며 개봉 후 박스 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런 영웅들을 모르고 살았다니 부끄럽네요”(CGV le****)”, “우리가 몰랐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입니다(CGV SW***”*), 영화를 보면서 재미있던 부분도 있었지만 계속 눈물이 났던 것 같다” (롯데시네마 박*령), 꼭 보세요. 진짜 많이 울었어요”(롯데시네마 백*화), “과장 없이 잔잔하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 묵직하게 가슴에 남는다”(네이버 mint****), “기억해 주세요 772명의 학도병들을, 이제서야 알려진 장사상륙작전을!”(메가박스 acineto**), 연기 구멍이 없어서 몰입감 장난 아님”(CGV ky**65), “김명민의 연기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고, 김성철은 우연히 발견한 다이아몬드 같은 존재!(네이버 zzan****),”두 아들의 엄마로써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CGV 호호***), “청춘이 아름답다. 고귀하고 슬프다.”(CGV 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보면 좋을 영화”(CGV DUDE***), “슬프지만 꼭 봐야할 이야기”(CGV 스윗***), 역시 실화가 주는 힘은 크다”(CGV JMS12***), “슬픈 역사를 알게 되었고 여운이 남는 영화”(롯데 시네마 이*영), “잊혀져 가는 비극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계기”(롯데시네마 김*겸)와 같은 리뷰를 통해 높은 몰입감과 전투 장면을 현실적으로 구현한 뛰어난 영화적 완성도에도 극찬을 보냈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과 화제가 되고 있는 결말씬까지 화제를 낳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역사 속에 감춰진 장사상륙작전의 그 날을 완벽하게 스크린 옮겨낸 로케이션, 세트 촬영 등 비하인드 스토리도 화제가 되고 있다. 촬영이 이루어진 곳은 영덕 해변, 삼척, 밀양 등이며 특히 큰 호평을 얻어낸 학도병들의 상륙 장면은 영덕 고래불 해변 인근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의 가장 중요한 이미지를 담당한 공간인만큼 제작진은 자연스러운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수심은 얕지만 강한 파도 탓에 고무보트와 소품 등이 휩쓸려 떠내려가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촬영분에서는 오히려 파도가 전투의 현장감을 실감나게 보여주는 요소로 작용했다고 한다. 유격대의 가장 치열했던 전투 장면은 삼척에서 이루어졌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로케이션만큼 세트에도 공을 들였다. 제작진들은 오랜 자료 조사를 통해 고증에 따라 충실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학도병을 태우고 장사리 해변으로 향하는 LST(Landing Ship Tank, 전차 상륙함) 문산호의 내 외부는 양수리 옥외 세트와 일산 수조 세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배와 공간 디자인에 앞서 제작진은 관련 자료 분석은 물론 국내에 남아 있는 실제 LST를 견학하며 사실에 가까운 사이즈와 디테일을 반영할 수 있었다. 또한 6.25 전쟁 당시 학교, 관공서 등을 임시 본부로 사용했다는 고증을 바탕으로 당시의 분위기를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었던 춘천의 한 담배 공장을 개조해 육군 임시 본부의 촬영까지 진행하며 기억해야 할 772명 학도병들의 기밀 작전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옮겨냈다. 전투 만큼 치열했던 제작 과정도 제작기 영상으로 공개되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6 25 전쟁 당시 감춰진 역사를 다루며 올가을 필람 영화로 등극한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Battle of Jangsari>라는 영문 제목으로 10월 4일 LA와 브에나 팍 CGV를 통해 선개봉하며 10월 11일 북미 20개 주요 도시 스크린으로 확대 개봉된다.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개봉 이후 줄곧 박스 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 대한 북미 개봉관 정보 및 티켓 예매는 JANGSARI.com을 통해,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평일 2인용 무료 티켓 이벤트는 facebook.com/HitKmovie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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