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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로마서 2장 1-16 절 문제지

Kare 3 585

                                3 (인간의 행위를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

말씀/2:1-16                                                                                                           
1장 후반은 인간은 죄의 지배로 심판아래 놓여 있다는 세계관입니다. 이를 거부하는 사람은 자율적 구원의 길을 모색합니다. 그러나 도덕적, 종교적 시도는 하나님과 끊어진 관계를 이을 수 없습니다. 죄문제는 철학이나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단절로 인한 행위능력의 상실의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런 인간의 모습과 심판의 정당성을 선포합니다.  
I) 윤리주의자들의 문제점(2:1-16)
1. 본문은 누구를 대상으로 합니까? (1,2,5) 왜 인간은 남을 판단할 할 수 없습니까?(1) 왜 의를 이룰 행위능력을 잃었습니까?(1:21, 24,26,28) 왜 입니까?  (5:14) 의로운 판단자는 누구십니까?(2) 그런데 왜 인간은 남을 판단할까요? 도덕기준의 문제를 생각해 봅시다. 판단자를 하나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3-5)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가 무엇입니까?(4) 판단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나요? (5)
2. 하나님의 판단기준이 무엇입니까?(6-16전체) 여기에서 판단의 객체와 기준을 찾아 보십시오. (6, 11,13) 판단의 어떻게 행해집니까?(6,16) 보응과 심판의 정당성(공평성)과 일반성은 왜 중요할까요?
3. 심판에 있어서 행위의 목적의 중요성을 7,8절을 통해 설명해 보시오. 행위자의 목적은 어떤 내면적 축복으로 보응되는지를 9,10 절을 통해서 생각해 보시오.   
4. 율법있는자와 율법없는자가 왜 구별이 없습니까?(12,13) 율법이 없는자의 행위기준이 무엇입니까? (14,15) 선한양심은 율법과 어떤점에서 유사합니까? 마지막 심판은 언제 실행됩니까?(16) 진노아래있는 인간들을 보응과 심판으로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판단기준이 무엇입니까
 

3 Comments
Kare 01.25 14:33  
로마서 1:18-32 까지의 결론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 세상이 인간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이 개입하시ㅣ 않고 버려 두심으로 인간의 현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결국 인간은 하나님을 떠남으로 스스로를  Control 할 수 없는 죄의 노예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진노로 생노병사아래 살다가 육신이 먼저 죽고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대앞에 서서 정죄받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영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적 세계관입니다. 이 세계관은 인간이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의 현실입니다. 왜 이런 세계관을 바로 확립하는 것이 필요 할까요?

바른 세계관위에 정립되지 않은 구원관은 모래위의 집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반드시 바른 세계관위에 구원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바른 세계관이 없는 구원관은 기초없는 세상 학설입니다.

바른 믿음은 바른 세계관위에서 구축됩니다. 아멘
Kare 01.25 14:37  
이런 성경적 세계관을 도전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1. 도덕주의 와 종교주의 입니다.
도덕은 인간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종교도 인간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왜냐고요... 오늘의 본문을 잘 읽어 보십시오.

도덕이나 종교가 하나님의 수준에 이르는 행위의 능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도덕주의자는 남을 비판합니다. 종교주의자는 외식하거나 권위에 빠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과 권위주의자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하셨습니다.
Kare 01.31 14:23  
기독교인은 구원을 받을까요?

초대 기독교인들, 즉 주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살았던 사람들은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 ? 의심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너무 종교회 혹은 문화화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미워하신것은 바리새인이 아니라 종교인인들의 의식화와 권위주의 였다고 봅니다.

" 독사의 자식" 들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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