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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신앙 코너

(신앙의 글) 의지의 자유와 자유로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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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자유와 자유로운 존재

제임스 패커 

번역 신현우 목사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례미야 17:9

 

          타락한 인간의 상태에 대하여 분명한 것은 지난 세기동안 자유로운 존재라고 불리는 것과 기독교가 시작된 이래로 의지의 자유라고 불리는 사이에 구별이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어거스틴, 루터, 칼빈 그리고 다른 종교 개혁가들은 가지 의미로 자유의지에 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하나는 아주 사소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논의는 혼란만을 초래했습니다. 차라리 자유로운 존재와 의지의 자유가 무엇인지 구분하여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로운 존재 것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모든 인간은 그들이 하고자하는 것을 결정할 있으며, 그들의 감정이 기울어지는 대로 옳고 그른 것을 선택할 있다는 의미에서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에게 응답할 있으며, 각자가 자신의 선택을 있다는 측면에서도덕적 존재라고도 합니다. 죄를 짓기 전이나 이후에 아담이 그러하였으며, 우리도 지금 그러하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이상 죄의 속성을 지니고 있지 않은 영화롭게 성도(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동일하게 도덕적이며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천국의 즐거움과 기쁨중의 하나인 죄를 지을 없는 능력이인간성 없앨 수는 없습니다. 영화롭게 인간(천국에 사는 사람들) 여전이 그들의 본성에 따라서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천국의 영화롭게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선하고 의롭운 선택밖에 없겠지만, 그들의 선택도 자유로운 인간의 선택의 산물이라는 것은 부인 없습니다

          

          그러나 의지의 자유는주어진 상황에서 모든 도덕적인 옵션들을 선택할 있는 능력"이라고 2세기 이후로 성경의 교사들이 정의했습니다. 그리고 어거스틴은 펠라기우스에 반대했으며, 원죄가 의지의 자유를 빼앗아갔다고 가르치는 대부분의 핼라 교부들에 대해서도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향하는 자연적인 경향성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고 길을 인식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죄의 포로가 되어 있어서, 오직 중생의 은혜만이 죄의 노예의 상태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있습니다. 이것은 바울이 로마서 6 16절에서 23절이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오직 죄에서 자유롭게 의지만이 진실되고 자유롭게 의로운 (하나님이 원하시는 ) 선택합니다. 의에 대한 영원한 사랑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의 방법에 마음이 끌리는 것은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 측면입니다.(요한복음 8:34-36; 갈라디아서 5:1 13)

 

             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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