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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단상3. 하늘과 땅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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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3. 하늘과 땅의 권세(28:16-20)

 

복음서 시작에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하신 이후

 

그 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가르쳐주신 주님이

 

부활하셔서 마지막 당부의 말씀이 이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고 

하십니다(24:30,26:64에 인용하신 단7장의 광경이 실현). 

 

하늘과 땅의 왕이신 주님은 그 왕국을 현실 속에 겨자씨처럼 심어져 큰 나무로 자라기 까지 해야 할 일이,  

 

제자들이 모든 민족에게 가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인격과 생명 속에 푹 잠기는 세례를 받고 

왕국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야 하며

 

그 나라의 방식으로 살기 위해 내가 말한 모든 것 즉, ‘산상수훈십자가의 도를 

가르치고 지키도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탄의 나라와 예수님의 나라 그 사이에서, 세상 끝날까지 누가 진정으로 승리하게 될지 아시는 주님은 

마지막 말씀으로 우리를 계속 격려하십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아직 오지 않은 그 나라 이지만, 이미 벌써 내 안에 그 나라의 삶이 시작되고 있기에, 

늘 함께 해 주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 때, 우리는 다시 오셔서 이루실 그 나라 백성이 될 것입니다. 

 

이제 곧 그 나라가 옵니다.  

 

깨어 지혜로운 다섯처녀처럼 그 잔치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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