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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김유진 DDS / 샌디에고 종합 치과 그룹

환자중심의 진료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
환자의 치아가 곧 나의 치아라는 마음으로 치료합니다 .
최고의 의료시설과 최첨단 장비를 갖추었습니다 .

샌디에고 종합치과 그룹의 김유진 DDS 는 친절한 상담을 약속드리며,
치아 관련 궁금한 사항 있으신 분은 아래 무료 상담을 이용해주세요 .

진료 시간 :
월, 수, 목, 금 : 9 a.m. ~ 7 p.m.
화 : 12 시 ~ 9 p.m.
토 : 8 a.m. ~ 4 p.m.

주소 : 7825 Engineer Rd. Suite 111, San Diego, CA 92111
전화번호 : 858-279-1004
이메일 : eugenekim143@gmail.com
Website : http://www.sddentalgroup.com

치과보험 100% 활용하기 !

유진 0 2992
치아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치과를 가려면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선입견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아관리를 제 때에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다가 치아가 부서지는 경우 또는 갑작스럽게 당한 사고 후 치아를 복구해야 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평생에 걸친 치아관리는 필수적인 일이기 때문에 치과보험에 가입하여 재정적 부담을 해결함과 동시에 치아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환자분의 경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중년의 신사 분이 치과에 오셨습니다. 십여년 만에 치과에 처음으로 오셨다고 하면서, 치과 보험이 이번 달로 끝나니 모든 치료를 월말까지 마쳐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분는 치과에서의 치아 크리닝을 좋아하지 않고 치과에는 갈 필요가 없다고 믿는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주장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치과에 오셨다가 너무도 만족한 그분 아내께서 간절히 권유하여 그도 치과약속을 하게된 것이었습니다.
입 안에는 금으로 때운 어금니가 여러개 있었습니다. 오래 전에는 치과에서 잘 치료를 받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새로 생긴 충치는 없었지만 잇몸이 문제였습니다. 모든 잇몸에 까맣게 낀 치석은 이미 상당히 진행된 치주염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입냄새가 있냐고 물어보니 그것이 치과에 오게된 또 다른 이유라고 대답하시며 그러한 나쁜 상태가 자신에겐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그의 상태를 전혀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지저분한 치아들과 잇몸을 다른사람 눈에도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드렸습니다.. 치아의 정기 크리닝과 마취하에 하는 잇몸치료, 잇몸 쪽으로 V자모양으로 패인 치아들을 치료하는 것까지 모두 합하여 치료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자 일년에 허락하는 그의 치과보험에서 제시한 치료 한도액($1,000)을 훨씬 넘어버렸습니다. 그분은 일단 치료의 필요성을 인정하자 모든 치료를 끝내고 싶어하셨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모든 치료를 마치셨습니다.. 치료 전과 치료 후를 보여주는 구강 내 사진은 그의 건강해진 잇몸을 보여드렸고 무척 만족해하셨습니다. 아쉬운점은 상당량의 치료비를 본인 부담으로 지불하셔야 했습니다. 그분은 더욱 혜택의 조건이 많았던 지난 날들의 치과보험 커버리지를 말하며, 하나도 쓰지 않고 모두 버렸던 것을 아까와 하셨습니다.

치과 보험은 년 단위로 최대한 혜택의 액수를 결정합니다. 대부분은 일월부터 십이월까지를 일 년으로 계산하지만 어떤 치과보험은 시작한 달부터 일 년을 계산하기도 합니다. 치과 보험의 계약내용에 따라서 이 액수는 500불부터 1000불, 1500불, 2000불, 3000불, 혹은 무한대에 이르기까지 천차 만별입니다.
너무나 많은 환자들이 치과 보험액을 한도액까지 사용하지 않아서 연말이 되면 저절로 없어져 버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 돈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은 치료를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웬만큼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는 치과보험은 다달이 내야하는 보험금이 적지않은 액수입니다. 큰 직장에서는 많은 비중을 커버해주고. 개인적으로 그정도의 혜택이 있는 치과보험을 사려면 비싼 프리미엄 때문에 감히 생각도 못할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가야지 생각하고 미루다보면 일년이 금방 지나가 버리죠. 특별히 우리 한국 사람의 정서에는 정기적 예방 목적의 방문보다 아파야만 치과를 방문해야지 하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또 치과에 한 번 가면 큰 문제를 발견하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어서 정기검진을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과보험회사는 고객이 잘 몰라서 보험 혜택이 있는 치료내용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거액의 돈을 챙기게 됩니다. 당연히 보험회사는 고객들에게 그 혜택을 받으라고 격려하지도 않으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일이 보험의 세세한 policies를 알아보고 따져보지를 않고 지나가 버립니다.

그러므로 이 해가 가기전에 넉넉한 시간을 두고 계획을 해보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치과 치료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11월, 12월이 되면 holiday season으로 접어들어 약속을 원하는대로 갖기도 쉽지 않고 금방 해가 넘어가 버립니다. 먼저 치과를 방문하여 정기검진을 포함하여 무슨 치료가 필요한 지 알아보시고 본인의 치과보험에서 어떻게 그 치료내용에 대한 비용을 커버해주는 지 확인해보십시요.  직접 보험회사에 알아볼 자신이 없다면 다니고 있는 치과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치료할 내용이 많다면 위급성과 중요성을 고려하여 순서를 정하여서 해마다 일정 분량씩 치료받을 수 있도록 다니고 있는 치과의 협조를 받아 계획성있고 알뜰하게 해결해 나가는것도 절약의 방법입니다.

우리는 보험제도가 익숙하지 않은 배경을 가진 민족입니다. 미국이 가지고 있는 거대한 시스템속에서 연구하고 교육을 받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  최대한의 혜택을 찾아가시는것이 미국에 사는 지혜일 것입니다... 우선 자신의 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치과를 웹싸이트나 보험 주소록에서 찾아서 문의를 하시는것이 첮걸음 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보험에서 100% 커버해 주는 검진과 예방치료, 클리닝 같은 서비스는 꼭 활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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