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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한인 9,795명 영주권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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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신분변경 7,309명 출신국가별 9위…1위 멕시코

올 상반기 동안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이민자수가 1만명 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23일 공개한 2017회계연도 상반기(2016년 10월1일~2017년 3월31일) 영주권 취득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한인 영주권 신규 취득자는 모두 9,795명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산술적으로 2017회계연도에도 한인 영주권 취득자가 2만명을 넘기가 쉽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는 게 이민변호사들의 설명이다.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건수는 2014년까지만 해도 2만 명 이상을 기록해왔으나 2015년 11년만에 2만명 선이 붕괴된 후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 과정을 보면 미국 내에서 신분변경을 통한 경우가 7,309명이었으며, 2,486명은 한국에서 직접 수속을 거쳐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별로는 1분기에 5,186명, 2분기에 4,609명이 각각 영주권을 취득했다. 이 같은 한인 영주권 취득건 수는 출신 국가별로는 9번째를 기록했다.

이 기간 영주권을 가장 많이 취득한 나라는 멕시코로 8만702명을 기록했으며, 이어 중국 3만7,787명, 인도 3만959명, 필리핀 2만4,979명, 베트남 2만 197명, 아이티 1만1,268명 등의 순이었다

<한국일보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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