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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면제국 지위박탈 모면

그늘집 0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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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비자거부율 8.65%

 

한국의 미국 비자 거부율이 다시 낮아지고 있다.

 

2016 회계연도 미국무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비자거부율은 지난 2014년 21.2%로 급등했다가 2015년 13.21%로 하향한후 지난해에는 8.65%를 기록하면서 한자리수로 떨어졌다.

 

하지만 미국비자를 기각당하고 있는 5대 사유들은 비자자격미달, 이민법불일치, 불법체류기록, 허위서류제출, 부도덕 범죄 등으로 예년과 비슷한 범주를 보이고 있다.

 

국무부의 연례 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비이민비자 거부 사유별 현황 수치를 살펴보면 △비자자격미달=기각가능성포착 279만3731건, 기각위기극복 2만7708건, 실제기각 276만6023건 △이민법불일치=기각가능성포착 80만5668건, 기각위기극복 67만8931건, 실제기각 12만6737건 △1년이상 불법체류=기각가능성포착 1만93772건, 기각위기극복 2527건, 실제기각 1만6845건 △허위서류제시=기각가능성포착 1만9267건, 기각위기극복 6501건, 실제기각 1만2766건 △부도덕범죄=기각가능성포착 9522건, 기각위기극복 4834건, 실제기각 4688건 등이다.

 

<조선일보 김언정 기자>

 

<그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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