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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로 3 개월 체류후 다시 재입국할때

그늘집 0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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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로 3 개월 체류후 다시 재입국할때

입국심사의 가장 큰 목적 중에 하나는 불법체류의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얼마나 머물 것인지, 예정 출국일은 언제인지 등을 명확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와 같이 간단한 질문 후 입국 심사는 끝나지만 의심의 여지가 있을 경우 질문이 길어질 수도있습니다.

입국심사관이 묻는 질문에 주저한다거나 명확히 답변을 못한다든가,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인상을 주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당당하면서도 명확히 답변해야 하나 너무 거만한 태도 역시 좋지않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입국심사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질문에는 영어로 답하면 되지만, 질문이 길어질 경우 어설프게 영어를 했다가 오해의 소지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아예 나는 영어가 능숙치 않다라고 한 후 한국어로 말할 수 있도록 직원을 불러달라고 하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미국을 1년에 30회이상 무비자로 방문하는 사람도있습니다. 입국심사관에게 무비자의 입국 목적과 체류기간등 명확하게 이야기해서 입국심사관을 설득할수있으면 됩니다.

자주 왕래하시는분들은 대부분 미국 체류가 짧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지만 90일을 다 체우고 바로 재입국할경우 의심을 많이 받습니다. 90일간 체류중 무엇을 했는지등을 잘 준비 하셔야 합니다.

입국심사는 어느정도 운도 따라야 하는것 같습니다. 입국심사관을 잘 만날경우 아무문제 없이 재입국합니다. 까다로운 입국심사관을 만날경우 유도심문을 받기도 하는데 미리 대비해서 잘 준비하시고 당황하지말고 당당하게 입국심사를 받는게 좋습니다. 

<그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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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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